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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자연의 끝자락, 관음도

석포 동쪽에 산이 바다로 뻗다가 중간이 끊어져 배가 왕래하게 되고, 다시 일어서서 관음도가 되었다. 이 사이가 섬의 목과 같다 하여 섬목이라 한다. 관음쌍굴의 신비함, 북면지역의 주요 교통로인 섬목을 알아보자.

도동일원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학포 → 태하 → 현포 → 평리 → 추산 → 천부 → 죽암 → 선창 → 섬목

섬목 및 관음도는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에 위치하고 있다. 섬목은 저동내수전에서부터 시작하는 일주도로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섬목이라는 지명은 울릉도의 생김새가 마치 사람의 머리와 같다면, 이곳은 섬의 목 부분에 해당된다하여 생겼다. 주변 지역은 대부분 150∼250m의 높고 낮은 산으로 되어 있다. 경사는 30∼100%인 산악지이며, 30∼60%의 경사지를 중심으로 밭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실제로 이 지역에 사람이 거주하지는 않는다. 서쪽으로는 관음도가 있고, 북쪽에는 해태바위와 선창선착장, 그리고 남쪽에는 섬목선착장이 있다. 섬목 남쪽해안에는 헤드랜드와 해식애가 발달하였지만 자갈해안의 발달이 미비한 반면에, 북쪽해안에는 해식애와 헤드랜드에서 공급된 원력들이 마식되어 자갈해안을 이루고 있다. 관음도는 울릉군 저동항에서 북동쪽으로 5km 해상에 위치하며, 총면적 7만

1450㎡(2만1600평), 높이 106m, 둘레 약 800m의 규모로서 독도와 죽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이다. 후박나무,억새, 동백나무의 군락지이기도 하다. 관음도는 울릉도 개척당시 한 어부가 태풍을 만났지만 이 섬에서 깍새를 구워먹고 살아남았다고 해서 깍새섬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개척당시 한 어부가 태풍을 만나 이곳에 머무르다 추운 밤을 지새기 위해 불을 피워 놓으니 수많은 깍새들이 몰려와서 깍새섬이 라고도 불리운다. 높이 14m의 해식동굴 2개를 관음 쌍굴이라 일컬으며 관음쌍굴은 해적의 소굴로 전해져오고 있으며, 동굴의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마시면 장수한다는 설이 전해진다. 섬의 전면에 걸쳐서 수직의 조면암 주상절리가 탁월하게 나타나며, 특히 관음도 동쪽에는 해적들의 은신처로 전해지는 2개의 해식동굴이 있는데 삼선암, 코끼리바위와 함께 울릉도 3대 절경으로 꼽힐 만큼 수려한 경관을 이룬다. 이러한 지형은 절리가 발달하거나 단층선이 통과하는 해식애에서 흔히 형성되는 지형이다.

36759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55 / 대표전화 : 053-959-0114
40222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2길 66 / 대표전화 : 054-791-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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